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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도 한재 미나리 먹고 창고형 카페 “버던트” 방문 후기

정보공유|2022. 2. 21. 12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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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미나리+삼겹살” 조합을 맛보러 청도에 한재 미나리 먹고 온 후기(feat.청도한재마실)

요즘 미나리가 제철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요일날 청도에 한재 미나리를 먹으러 갔다. 바쁘다 바뻐 현대 사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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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번 일요일 콧바람고 쐴 겸 청도에 한재 미나리를 먹으러 갔었다.

아주 야수처럼 미나리와 삼겹살을 먹고 , 밥을 먹었으니깐 디저트를 먹으러 같은 청도에 있는 대형 카페를 찾아봤다.

청도를 자주 오는건 아니지만 지나갈 때 마가 차가 많이 주정차 되어있는 카페가 있길래 뭔가 봤는데 그 카페가 바로

청도 버던트 였다.


네비를 찍고 거의 다 왔을쯤에 도로에 차가 많이 주차 되어 있길래

아..사람 엄청 많은갑다 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다.

참고로 카페안에도 주차장이 있는데 일요일 주말이라서 사람들도 많고 차도 많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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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행히 주차를 봐주시는 직원분들이 있어서 수월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지만 , 이중 주차를 해야되서 나중에 안 쪽 차가 빠진다고 하면 나와서 차를 빼줘야 된다.

발렛 파킹은 없다. 이게 좀 번거롭기는 하다.


오전 10시에 오픈을 하고 밤 10시에 마감을 한다.


들어가는 정문 양 옆으로 야외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.

이 날 미세먼지가 좀 많아서 별로 안 땡겼다.


들어가는 입구도 아주 크고 시원하게 뚫려있다.


카페 크기가 큰 만큼 카운터랑 주방도 컸다.


빵도 직접 만드는 것 같고 많이 팔리는 것 같았다.


생과일도 직접 생으로 갈아주는 것 같다.

메뉴판도 한번 보니 싼 금액은 아니다.



여기까지 와서 싼 거 먹으러 온 건 아니니깐~
기분 좋게 결제를 하고 테이블을 찾으러 간다.


웅장하다.


다양한 인테리어로 많은 테이블과 소파가 있었다.


모찌랑 스콘 비슷한 빵이였는데 그냥 기억에 무난무난해서 맛있었던 것 같다.


시간을 보내고 나가서 오른쪽을 봤는데 또 다른 건물이 보이길래 뭔지 궁금했다.


저기서도 사람들이 나오니깐 다음에는 저기도 한번 가봐야 겠다.

청도에 콧바람 쐬러 카페 방문 하실 분들은 여기 창고형 대형 카페 “버던트” 추천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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